
요약 가족이 함께 유품을 정리할 때 미리 챙길 것과 업체에 맡기는 범위를 정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.
먼저 가족이 할 일
귀중품, 통장, 계약서, 사진, 편지처럼 남겨야 할 물건을 가족이 먼저 확인합니다. 고인이 아끼던 물건 중 나눠 가질 것을 정하는 시간도 필요합니다.
남길 물건과 버릴 물건 나누기
모든 물건을 하나하나 고르기 어렵다면 남길 물건만 한곳에 모으고 나머지는 정리 대상으로 정하는 방법이 빠릅니다. 업체에 맡길 때도 이 기준을 알려주면 작업이 정확해집니다.
업체에 맡기는 범위
가구, 가전, 옷, 이불, 주방 살림처럼 양이 많고 무거운 물건의 분류와 반출을 맡깁니다. 작업 중 서류나 귀중품이 발견되면 따로 모아 전달받을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하세요.
공동주택이라면
엘리베이터 사용과 작업 시간을 관리사무소에 미리 알립니다. 물량이 많으면 하루 종일 엘리베이터를 쓰게 되므로 보양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. 수수료와 배출 기준은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으니 거주지 구청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