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록일 2026-10-30 · 수정일 2026-11-03 · 출처: 강산자원 블로그 원문 ↗
요약 할머니가 돌아가신 뒤 자녀분들이 직접 정리하다가 도움을 요청한 부천 현장입니다. 가족이 보관할 물건을 먼저 구분한 뒤 방과 베란다의 가구와 생활 물건을 정리했습니다.
고객 요청
가족이 직접 정리를 시작했지만 더 진행하기 어려워 남은 정리를 맡기신 경우였습니다.
확인된 현장 정보
- 지역·건물
- 경기 부천시, 가정집
- 정리 품목
- 큰 장롱, 화장대, 서랍장, 베란다의 의자·우산·봉투 등 생활 물건
작업 전 문제
- 가족이 보관할 유품과 수거할 물건, 아직 결정하지 못한 물건을 나눠야 했습니다.
- 서랍과 장롱 안쪽에 서류나 작은 귀중품이 섞여 있을 수 있었습니다.
- 부피 큰 장롱은 문과 통로 폭을 보고 옮길 방법을 정해야 했습니다.
작업 과정과 해결 방법
- 가족이 정한 보관 기준에 따라 수거할 물건을 정리했습니다.
- 방과 베란다를 나눠 가구와 생활 물건을 반출했습니다.
실제 완료 범위
- 베란다: 의자와 생활 물건이 빠짐 (벽 선반과 바닥 일부 자재는 남음)
- 방: 화장대·서랍장 등 가구가 빠진 빈방
벽지·바닥 보수나 청소는 하지 않았습니다. 원문의 장롱 ‘정리 후 예상 모습’은 가공 이미지라 싣지 않았습니다.
사진으로 보는 작업 전·과정·후
블로그에 올린 원본 사진입니다. 좌우로 붙어 있던 사진은 한 장씩 나눴고, 글자를 넣은 대표 이미지나 예상 이미지는 싣지 않았습니다.






비슷한 상황이라면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
- 사진·편지·기념품 등 보관할 유품을 먼저 따로 모아 주세요.
- 결정하지 못한 물건은 ‘확인할 물건’으로 따로 두셔도 됩니다.
- 가족이 어디까지 정리했는지, 남은 공간이 어디인지 알려 주세요.
- 방별 전체 사진과 큰 가구 사진,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를 보내 주세요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