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록일 2026-10-18 · 수정일 2026-10-21 · 출처: 강산자원 블로그 원문 ↗
요약 마포구 가정집에서 아이방 장롱을 분리해 수거하고, 오래된 소파와 현관 쪽 생활용품까지 요청하신 범위만 정리한 사례입니다.
고객 요청
아이방에서 쓰던 장롱과 더 이상 쓰지 않는 소파, 집에 있던 잡동사니와 생활용품을 함께 가져가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. 필요한 물건은 남기고, 요청하신 짐만 수거하는 범위였습니다.
확인된 현장 정보
- 지역·건물
- 서울 마포구, 가정집
- 수거 품목
- 아이방 장롱, 회색 소파, 선풍기·운동기구·가방에 담긴 생활용품
- 물건 상태
- 장롱은 미닫이문이 달린 수납장으로 방 한쪽 벽을 차지하는 크기, 소파는 좌방석 표면이 많이 닳은 상태
작업 전 문제
- 장롱이 커서 완성된 상태 그대로 들고 나가기보다 구조를 나누어 옮겨야 했습니다.
- 장롱 서랍과 선반 안쪽, 가방 속처럼 겉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 남길 물건이 섞여 있을 수 있었습니다.
- 큰 가구와 작은 생활용품이 함께 있어 버릴 범위를 먼저 맞춰야 했습니다.
작업 과정과 해결 방법
- 장롱 문을 떼어 낸 뒤 내부 판재를 나누어 분리했습니다.
- 남길 물건과 버릴 물건을 구분한 범위에 맞춰 소파와 생활용품을 수거했습니다.
실제 완료 범위
- 아이방 장롱 수거: 장롱이 빠진 자리의 벽과 바닥이 드러났습니다.
- 소파 수거: 꽃무늬 벽지 앞 소파 자리가 비워졌습니다.
- 생활용품 수거: 현관 쪽 같은 문 앞에 모아 둔 물건이 빠졌습니다.
사진에서 보이는 변화는 물건을 수거한 결과입니다. 청소·도배 같은 별도 작업은 하지 않았습니다.
사진으로 보는 작업 전·과정·후
블로그에 올린 원본 사진입니다. 좌우로 붙어 있던 사진은 한 장씩 나눴고, 글자를 넣은 대표 이미지나 예상 이미지는 싣지 않았습니다.








비슷한 상황이라면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
- 장롱 안 옷·서류·작은 물건은 미리 꺼내 두세요. 서랍 안쪽과 선반 위도 확인해 주세요.
- 장롱은 문을 포함한 전체 사진과 내부 사진, 주변 여유 공간이 보이게 찍어 주세요.
- 소파는 가로 길이와 팔걸이·등받이 높이, 지나갈 출입문과 복도 사진을 함께 보내 주세요.
- 버릴 생활용품은 한곳에 모은 사진과 가방·상자 속 내용물을 알려 주세요.
-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를 알려 주세요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