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록일 2026-10-16 · 수정일 2026-10-21 · 출처: 강산자원 블로그 원문 ↗
요약 이삿짐센터가 1층에 내려 둔 장롱·매트리스·침대·식탁 등 남은 가구를 한 번에 수거하고 폐기물 처리까지 진행한 은평구 증산동 사례입니다.
고객 요청
이삿짐센터가 쓰지 않을 가구를 1층에 내려 주기로 했지만, 그 뒤 처리를 고객이 직접 하기 어려워 남은 짐을 모두 가져가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.
확인된 현장 정보
- 지역
- 서울 은평구 증산동
- 물건 위치
- 이삿짐센터가 1층으로 내려 둔 상태. 담장과 흰색 난간 옆 주차 구획
- 수거 품목
- 매트리스와 침대 부품, 목재 가구(장롱·장식장), 원형 식탁과 의자, 사무용 의자
작업 전 문제
- 1층까지 옮기는 일(이삿짐센터)과 그 뒤 수거·처리(강산자원)의 범위를 나눠 정해야 했습니다.
- 공용 주차 공간에 짐이 놓여 있어 다른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을 함께 고려해야 했습니다.
작업 과정과 해결 방법
- 고객이 품목을 하나씩 따로 처리하지 않도록 대상 물품을 한 번에 수거했습니다.
- 수거한 물품의 폐기물 처리까지 강산자원이 맡아 마무리했습니다.
실제 완료 범위
- 1층 주차 구획에 모여 있던 수거 대상 가구 전부 수거
- 같은 담장·난간 앞 주차 구획이 비워졌습니다.
사진은 비워진 상태를 보여 줍니다. 바닥 세척이나 시설 보수 작업을 한 것은 아닙니다.
사진으로 보는 작업 전·과정·후
블로그에 올린 원본 사진입니다. 좌우로 붙어 있던 사진은 한 장씩 나눴고, 글자를 넣은 대표 이미지나 예상 이미지는 싣지 않았습니다.


비슷한 상황이라면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
- 이삿짐센터가 맡는 범위가 1층 운반까지인지, 처리까지인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.
- 1층으로 내려오는 시점과 수거 가능한 시간을 알려 주세요.
- 가구 종류·대략적인 크기·수량과 분리된 상태인지 알려 주세요.
- 전체가 보이는 사진 한 장과 품목별 사진을 보내 주세요.
- 차량이 접근할 위치와 물건을 잠시 둘 장소를 알려 주세요. 공용 주차 공간이라면 관리 주체와 미리 맞춰 두면 좋습니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