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록일 2026-10-16 · 수정일 2026-10-21 · 출처: 강산자원 블로그 원문 ↗
요약 부모님이 남기신 물건을 가족과 보관 기준을 맞춰 정리하고, 복도식 아파트 7층의 방·주방·베란다를 비운 노원구 중계동 유품정리 사례입니다.
고객 요청
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집 안 전체의 물건을 정리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. 정리 후 가족이 들어와 살 예정인 집이었습니다.
확인된 현장 정보
- 지역·건물
- 서울 노원구 중계동, 복도식 아파트 7층
- 정리 구역
- 침실(장롱·침구·생활용품), 주방(조리대·상부장·하부장), 베란다(화분·생활용품)
작업 전 문제
- 가족이 간직할 물건과 앞으로 쓸 물건을 먼저 구분해야 했습니다.
- 주방은 상부장과 싱크대 아래쪽 등 수납장 안에 그릇·조리도구·식품류가 많았습니다.
- 복도식 7층이라 집 안에서 현관, 공용 복도, 건물 밖 반출 지점까지 동선을 함께 살펴야 했습니다.
작업 과정과 해결 방법
- 보관할 물건의 기준을 가족과 맞춘 뒤 방·주방·베란다의 정리 범위를 확인했습니다.
- 주방은 수납장 안쪽까지 열어 비웠습니다.
- 실내 정리와 함께 공용 복도를 지나는 반출 동선을 살펴 수거했습니다.
실제 완료 범위
- 주방: 조리대가 비워지고 열린 수납장 내부가 드러났습니다.
- 베란다: 화분과 생활용품이 빠지고 바닥 통로가 드러났습니다.
- 방: 창가와 바닥에 남은 물건이 없는 상태로 마무리했습니다.
정리된 사진만으로 설비 작동 상태나 청소·수리 여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. 입주 전 필요한 점검은 따로 확인해 주세요.
사진으로 보는 작업 전·과정·후
블로그에 올린 원본 사진입니다. 좌우로 붙어 있던 사진은 한 장씩 나눴고, 글자를 넣은 대표 이미지나 예상 이미지는 싣지 않았습니다.






비슷한 상황이라면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
- 사진·편지·서류처럼 가족이 보관할 물건의 기준을 먼저 정해 주세요.
- 집 전체 정리인지, 일부 방만 정리하는지 알려 주세요.
- 방·주방·베란다와 수납장 안쪽 사진을 보내 주세요.
- 층수, 건물 형태(복도식·계단식 등), 엘리베이터 사용 조건을 알려 주세요.
- 입주 예정 여부와 일정, 관리사무소와 협의할 사항이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