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록일 2026-10-18 · 수정일 2026-10-21 · 출처: 강산자원 블로그 원문 ↗
요약 강남구 사무실 인테리어 공사에서 나온 마대와 관 형태 자재를 1층 출입구 앞에 모아 수거하고 차량에 실어 마무리한 사례입니다.
고객 요청
사무실 인테리어 과정에서 나온 폐기물을 정리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.
확인된 현장 정보
- 지역·건물
- 서울 강남구, 사무실 (인테리어 공사)
- 수거 품목
- 붉은 마대, 길게 말린 회색 관 형태 자재, 금속 부속과 판재
- 물건 위치
- 건물 1층 출입구(파란 유리창과 기둥) 앞
작업 전 문제
- 마대 겉모습만으로는 안에 든 자재의 종류를 구분할 수 없었습니다.
- 짐이 있던 층에서 1층까지 내려오는 경로를 확인해야 했습니다.
- 건물 이용자가 오가는 출입구 주변이라 짐을 모아 둘 위치를 살펴야 했습니다.
작업 과정과 해결 방법
- 인테리어 작업에서 나온 폐기물을 1층으로 내려 출입구 앞에 모았습니다.
- 모인 마대와 관 형태 자재를 차량 옆으로 옮겨 적재함에 실었습니다.
실제 완료 범위
- 1층 출입구 앞에 모아 둔 마대와 자재 수거
- 차량 옆에 내려 둔 폐기물까지 적재
- 출입구 앞과 차량 주변 바닥의 짐이 빠진 상태로 마무리
사진으로 보는 작업 전·과정·후
블로그에 올린 원본 사진입니다. 좌우로 붙어 있던 사진은 한 장씩 나눴고, 글자를 넣은 대표 이미지나 예상 이미지는 싣지 않았습니다.






비슷한 상황이라면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
- 마대 개수와 안에 든 내용물(생활 잡동사니인지 공사 자재인지)을 알려 주세요.
- 봉투 밖에 따로 세워 둔 판재나 긴 자재도 빠짐없이 찍어 주세요.
- 짐이 있는 층과 1층까지 경로(계단·엘리베이터)를 알려 주세요.
- 차량이 가까이 댈 수 있는지, 잠시 작업할 공간이 있는지 알려 주세요.
- 버릴 자재와 남길 자재를 미리 구분해 주세요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