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록일 2026-10-29 · 수정일 2026-11-03 · 출처: 강산자원 블로그 원문 ↗
요약 직장 때문에 시간이 없고 침대를 1층까지 직접 내리기 어려웠던 고객의 방에서 수납형 침대 프레임을 분리해 수거한 사례입니다.
고객 요청
정리할 시간이 부족하고 부피 큰 침대를 1층까지 내리기 어려워 방문 수거를 신청하셨습니다.
확인된 현장 정보
- 지역·건물
- 서울 성북구 안암동, 방
- 수거 품목
- 흰색 수납형 침대 프레임 (여러 장의 상판과 내부 칸막이 구조)
- 주변
- 옷과 수납용품 등 남길 생활 물건
작업 전 문제
- 침대를 통째로 들고 나가기 어려운 구조였습니다.
- 침대 주변에 남길 생활 물건이 있어 수거 대상과 섞이지 않게 해야 했습니다.
작업 과정과 해결 방법
- 상판을 들어내고 내부 칸막이를 나눠 프레임을 분리했습니다.
- 분리한 프레임을 방에서 꺼내 수거하고, 작업 전후 사진을 고객께 보내드렸습니다.
실제 완료 범위
- 침대 프레임 수거: 같은 창문·커튼 앞 바닥이 드러남
- 주변 생활 물건은 남겨 둠
사진으로 보는 작업 전·과정·후
블로그에 올린 원본 사진입니다. 좌우로 붙어 있던 사진은 한 장씩 나눴고, 글자를 넣은 대표 이미지나 예상 이미지는 싣지 않았습니다.






비슷한 상황이라면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
- 매트리스만인지, 프레임까지인지 각각 수량을 알려 주세요.
- 층수, 계단·엘리베이터, 출입문 사진을 보내 주세요.
- 수납형 침대라면 안에 남은 물건이 없는지 확인해 주세요.
- 집에 안 계실 때 진행하려면 출입 방법과 남길 물건을 미리 협의해 주세요. 출입 정보는 개별 연락으로만 주고받습니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