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록일 2026-11-02 · 수정일 2026-11-03 · 출처: 강산자원 블로그 원문 ↗
요약 용산 사무실에서 쓰지 않는 큰 테이블과 책상, 의자, 사무용품을 수거한 사례입니다. 큰 테이블은 뒤집어 다리 쪽을 작업한 뒤 옮겼고, 유리 칸막이 같은 고정 시설은 그대로 두었습니다.
고객 요청
사무실에서 쓰지 않는 사무용품과 가구, 의자를 치워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.
확인된 현장 정보
- 지역·건물
- 서울 용산구, 사무실
- 수거 품목
- 큰 회의 테이블, 목재 상판 책상, 검은색·초록색 의자, 사무용품
- 남긴 것
- 유리 칸막이와 천장 장비 등 고정 시설 (수거 범위 아님)
작업 전 문제
- 큰 테이블은 그대로 출입문과 통로를 지날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했습니다.
- 가구를 치우는 것과 고정 시설 철거는 범위가 달라, 요청 범위를 먼저 맞춰야 했습니다.
작업 과정과 해결 방법
- 큰 테이블은 뒤집어 다리 쪽 연결 부위를 작업한 뒤 옮겼습니다.
- 요청하신 테이블·책상·의자와 사무용품을 수거해 공간을 비웠습니다.
실제 완료 범위
- 창가와 회의 공간의 테이블·책상·의자 수거
- 유리 칸막이와 천장 장비는 남겨 둠
바닥의 사용 흔적은 그대로입니다. 세척이나 보수 작업은 하지 않았습니다.
사진으로 보는 작업 전·과정·후
블로그에 올린 원본 사진입니다. 좌우로 붙어 있던 사진은 한 장씩 나눴고, 글자를 넣은 대표 이미지나 예상 이미지는 싣지 않았습니다.







비슷한 상황이라면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
- 의자만인지, 책상·테이블·사무용품까지인지 수거 목록을 적어 주세요.
- 전체 사진과 큰 가구의 옆모습(다리·연결 부위)을 함께 보내 주세요.
- 층수, 승강기 이용 조건, 차량을 댈 위치를 알려 주세요.
- 저녁·주말 작업을 원하시면 그 시간에 건물 출입과 승강기 사용이 되는지 관리실에 확인해 주세요.





